오랫동안 기도로 믿음의 터를 굳게 한 믿음의 성도들의 밑거름위에 찬양으로 섬기시는 조목사님의 찬양은 한 사람이면 어떠랴! 하나님과 약속된 시간에 어김없이 기타를 치며 어둠을 뚫는 찬양이 참석한 엄마들을  은혜안으로 인도하는지----
주님께 감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마이피가 뭐야" 라던 엄마들이 말씀안에서  기도로  자녀와 학교 ,교회, 열방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긴급함과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를 배워가면서 눈시울을 적시고
아멘! 아멘 으로  이 자리를 채워주어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기도를 시작한 엄마들의 헌신과 사랑속에서 한 그룹 한 그룹  둘러앉아
따뜻한 점심으로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는 뒷풀이도
진짜 진짜  즐거운 시간이 되니 섬기미집사님들께도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사랑스런 밥과 , 김치, 김밥, 카레, 김치수제미 ---  혀끝에 느껴지는 사랑으로 시드니 순복음 엄마들의 기도소리가
재잘 재잘 들려질 것을 상상하니  기쁨이 한 바구니이다.
 
세미나가 끝나고 모여질 엄마들가운데 진리의 영이신 성령하나님을 초청하며 말씀을 친히 가르쳐 주시길 간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