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건너편 뉴질랜드를 향한 기도와 함께 3년전부터 뉴질랜드에 사시는 몇 몇 분들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주님이 그 곳의 문을 여시리라 확신하며 기도했던 우리 기도맘들의 합심된 중보기도가
2015년 2월13일 수료예배로 응답되었습니다.




파머스톤 노스한인교회에 출석하시는 김경복권사님께서 뉴질랜드의 한인여성들을 위해 주님앞에 겸허히 무릎을 낮추셨고,
수료예배에 함께 했던 엄마들은 믿음의 눈을 들어 뉴질랜드 마이피 맘들을 위한  씨앗헌금과 함께 온 맘과 힘을 모아서
 중보기도로 파송을 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