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 넘어 가는 일본엄마들과의 기도시간들이 말씀나눔으로 채워져 가면서 말씀과 기도가 하나가 되는 큰 은혜의 시간을 갖습니다. 한 그룹의 서너명이 시작하여 카나코상과 함께 기도하는 맘들이 또 모이고 기도를 시작하고 있는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속에서 펼쳐지는 이 은혜의 자리는 주님이 주인되신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