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로 위임받은 자녀들을 주께 돌려드리는 믿음을! 그것이 기쁨을 취하는 것임을 아는 지혜로운 어미들은 복이 있습니다.
수료자들이 준비한 식사시간! 장로님께서 식사기도와 함께 격려의 기도로 기도의 손을 잡아주셨다.
오늘 수료한 기도하는 엄마들을 마음껏 응원하며 가족들도 함께 Jesus !를 외쳤다. 예수! 주님의 이름이 교회공동체안에 가득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