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부 퍼스는 시드니에서 비행기로 5간 --- 우리는 해외라고하며 웃는 곳입니다.  날아간 동안  강의할 교안을  세번은 보려고 했는데 벌써 퍼스에 도착해버려서 어떡하나 ---- 하는 맘이 -----   준비가 부족했었거든요

다들 휴가라고 떠나는  성탄절 주간에 세미나를 준비하는 찬양팀의 연습과  성탄장식들 .. 내일부터 맞이할 엄마들과 아이들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마이피 기도때마다 찬양을 섬기시는 자매님의 헌신은 이날도 기타와 함께 키보드의 반주에 맞추어
주님께 드려졌습니다.
우리의 잘함이 아니라 주님의 잘함으로 은혜가 가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