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선아 원장님, 그녀는 멜번에서 가족한의원을 운영하시는 원장이며 자비량으로 대학캠퍼스사역을 하시는 선교사이시다. 그녀를 처음 만난것은 세미나차 오신 여름이 시작 될 무렵인 것 같다. 이른 아침 교회주변을 둘러보시는 선교사님을 뵙고 이야기를 하던 중 miti사역을 소개하게 되었다. 이 시작이 멜번에 날아갈 날개가 되었던 것이다.
또 한사람! 유영신 사모님. 멜번에 사람이 가기 전 miti 교재가 우송되고 난 그의 얼굴도 모르는채 그저 멜번을 향해 기도할 뿐이었다. 유사모의 다음세대 사랑과 정사모와의 만남은 멜번 사모세미나를 태풍처럼 준비하게 하였다.
멜번땅의 엄마들을 향한 연합세미나가 준비되고 정은숙사모께서 손 발이 되는 수고를 하시겠다고 - - -
그리고 강성옥사모께서 멜번을 향한 무릎으로 기도맘이 되어 섬겨가고 계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는 멜번은 이제 그 땅에서 기도하는 엄마들의 몫으로 분배되어 나아가고 있으며 작은 불꽃이 타오르기 시작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기도전령을 통하여 듣고 주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