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역을 위해 기도와 말씀의 멘토가 된 Jewel 을 만났다. 얼마나 보고픈 분이었는데 ---  그녀는 참으로 따스한 여인이었다.  끊임없이  격려하고 다둑거리며 호주의 기도맘들을 위해 늘 기도하기를 쉬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보고싶은 사람이 로빈이었다.  국제 다민족 디렉터로 호주 다민족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여인이다.  로빈을 만나려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분명히 왔다는 소식과 로빈이 만나기를 원한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다민족 파트에서 한인담당으로 섬기는  백 이숙집사는 "로빈을 만났느냐" 고  물었지만  1200명의 사람들중에서 로빈을 만나기는 어려운 일이었다. 

 

그런데  쉐라톤 호텔의 축제가 열리는 입구에서  그녀는 나의 명찰을 보고 갑자기 내 이름을  불렀다.  호주라고 기록된 나라와  명찰로  그녀는 나를  알아보았고 금새 우리는  기쁨의 시간으로 서로를 반겼다.  영어도 둔한 엉터리 같은 내 말을  알아들어 주는 것 같은 그 마음이 주얼과 같은 여인이었다.

  




오세아니아 필드사역 담당 Jewel
 

국제 다민족 디렉터 Robin 


펀 총재와 그리고  캘리포니아주 코디네이터 Cherie 자매와 함께  
 


30주년 무대에서  Jewel 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