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펼치신 30주년 기도파티에서 미국에 사는 한국엄마들을 만나게 되어서 참으로 기뻤다. 그리고 다시 만난 펀 총재와 부총재 말래와의 재회는 3년전 알래스카의 추억으로 ---- 우리 주님 만났을 때도 태초의 추억으로 이끌려 창세전부터 나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과 기쁨의 만남을 갖으리라 생각하니 사랑이 피어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