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 첫 세미나때 4교회가 연합하여 함께 한 후  6개월이 지났다. 

1분은 참석을 못하시고 3교회의 책임자들과 몇분이 엄마들이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들을 쏟아놓으며 눈물과 사랑의 만찬을 하였다.

 

전도사님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난다는 영미자매의 그 모습은 사랑 가득한 주님께서 그 심령속에서 일하고 계심을 여실히 알 수 있었다.  자녀로 인하여 시작된 기도로 아이의 밥투정, 학교문제, 얼마나 많은 기도들을 응답받았는지 ---

지금은 자신을 바꾸어 가고 계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더욱 더 감사하고 있었다.

 

세미나때 참석하지도 않은 엄마이지만 벌써 마이피의 정신을 따라 " 자녀에게 가장 소중한 기도를 남겨주고 싶다"면서 간증을 나누며 눈물로 감사를 드렸다.

 

그간의 은혜를 주님께 답례라도 하듯이 준비된 점심은 정말 만찬이었다.

 


 
마이피 기도 인도자로 섬기던 엄마중에 한 분이 둘째 아이를 출산하였다. 
일주일이 갖 지난 다니엘을 안고 우리는 " 하나님은 다니엘을 지키시는자  다니엘 우편의 그늘이 되시는 --- "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다니엘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가 "  갑자기 아이가 눈을 떴다 감았다.   우리는 축복송을 계속 부르고 그리고 대화식 기도가 다 끝나자  마치 "아멘"  이라는 하듯 살며시 웃어주는 그 아이의 미소가  잔잔히 뇌리에 스친다
다음세대를 살릴 하나님의 사람 다니엘이 되길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