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피 첫 세미나때 4교회가 연합하여 함께 한 후 6개월이 지났다.
1분은 참석을 못하시고 3교회의 책임자들과 몇분이 엄마들이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들을 쏟아놓으며 눈물과 사랑의 만찬을 하였다.
전도사님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난다는 영미자매의 그 모습은 사랑 가득한 주님께서 그 심령속에서 일하고 계심을 여실히 알 수 있었다. 자녀로 인하여 시작된 기도로 아이의 밥투정, 학교문제, 얼마나 많은 기도들을 응답받았는지 ---
지금은 자신을 바꾸어 가고 계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더욱 더 감사하고 있었다.
세미나때 참석하지도 않은 엄마이지만 벌써 마이피의 정신을 따라 " 자녀에게 가장 소중한 기도를 남겨주고 싶다"면서 간증을 나누며 눈물로 감사를 드렸다.
그간의 은혜를 주님께 답례라도 하듯이 준비된 점심은 정말 만찬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