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서부교회에서 2014년 한해동안 기도의 자리를 지킨 엄마들과 그 은혜의 간증들, 그리고 서로가 기쁨으로 나눈 만찬으로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기미숙사모님과 모든 서부교회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브루스 쉘리의 글로 축복을 드립니다.

 

존번연은 일찍이 " 기도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수님의 능력과 성령의 도움으로 하나님께로 넘쳐나는 한 영혼의 진실하고 분별력있는 사랑의 고백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기도는 우리의 개인적인 몇 가지 유익애 대한 열망 그 이상의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친절하신 그의 손을 우리에게 내미신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사려 깊고 진심어린 응답이기 때문입니다.

 

그 손을 잡으신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