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달려오기까지 마음 졸이시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연약한 엄마들을 지키시고 붙들어 주신 주께 감사를 드리며
교회및 학교 책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참석하신 엄마들의 중보기도를 받으며 마무리축도로 변상균목사(시드니로고스교회) 께서 섬겨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