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마이피 모임에서 찬양으로 섬겨주고 계신 멋진 엄마를 만났다.

퍼스순복음교회에서도 마이피가 소개되는 시간을 허락하셨다. 진정한 겸손을 배우며 교만의 높은 봉우리를 깨뜨리는 축복과 은혜의 시간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를 드렸다.
늦어지는 시간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자녀와 학교, 퍼스와 열방의 다음세대들을위한 로마서 말씀기도를 함께 하신 하늘빛 교회 성도들께 축복을 나누며 -- 그 자리를 지켜내는 기도맘들의 가슴을 흔들어 꽉 꽉 채우우셨던 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싹이 나리라 " 믿음의 기대로 기도를 쌓았다. 불타버린 나무속에서 숨은 생명은 새 움을 돋고 있었다. 퍼스땅, 척박하고 황폐한 곳이지만 주님은 당신의 생명을 움트고 계심을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