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마이피 모임에서  찬양으로 섬겨주고 계신  멋진 엄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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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순복음교회에서도 마이피가 소개되는 시간을 허락하셨다. 진정한 겸손을 배우며 교만의 높은 봉우리를 깨뜨리는 축복과 은혜의 시간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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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시간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자녀와 학교, 퍼스와 열방의  다음세대들을위한 로마서 말씀기도를  함께 하신 하늘빛 교회 성도들께 축복을 나누며 -- 그 자리를 지켜내는 기도맘들의 가슴을 흔들어 꽉 꽉 채우우셨던 주님! 감사합니다.

 

1408156589489.jpg 이렇게 "싹이 나리라  " 믿음의 기대로 기도를 쌓았다.  불타버린 나무속에서 숨은 생명은 새 움을 돋고 있었다.  퍼스땅, 척박하고 황폐한 곳이지만 주님은 당신의 생명을  움트고 계심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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