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붙잡고 기도했던 엄마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지금은 유모차에 있는 아이들이지만 어느‰C 훌쩍자라서 하나님 나라의 큰 기둥이 될 주의 자녀들을 다시 한번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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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년 후에나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려나------  아쉬움과 그리움을 뒤로 하고 

참으로 5주년 이 자리가 오직 주님의 잔치였음을 확인하며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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