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맞잡고 우리의 다음세대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는 엄마들의 사랑속에서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눈물이 그 안에 고여 있었다.
그렇게
그렇게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엄마들을 대표하여 기도로 섬기신 이현주사모와 헌금기도로 섬기신 이선희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