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성령님의 초대를 받으셨군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라며 서로를 기뻐하며 다같이 주님의 노래가 드렸졌다.


" 이 땅위에 오신 하나님의 본체 십자가에 달리사 우리 죄 사 하셨네 --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 찬양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마음에 큰 감동으로 찾아오신 성령님의 사랑에 찬양은 눈물과 함께 드려졌다. 8주동안 매주 화요일 마다 예배로 모여 로마서를 묵상하며 준비한 찬양팀, 화려하지 않아도 우리에게 맡기신 분복으로 최선을 다해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