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동안  맛있는 점심을 준비하시더니  드디어 월남쌈으로 마무리를 해 주셨다. 

강의로 섬기며 수고하신 이선희사모와  모든 엄마들의 마음들이 하나 하나 담겨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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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섬기며  매주 은혜를 나누어준 우리 집사님!  하나님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단 맛을 느끼고 싶다고하셨는데 이미 그 꿀맛 다 먹고 계신 것 같아요!!!

아침에 딸이 " 엄마 , 오늘 마이피 기도가시죠?" 라고 물어주어서 기억해 준 이쁜 딸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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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자리에서 함께 해 준 수정자매 감사합니다. 자매를 성령님께서 보내지 않았으면 우리 사진도 못 찍을 뻔 했죠!!!  이렇게 섬기는 자에게 주시는 놀라운 이벤트 , 여호와 이레로 준비하시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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