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를 안고 기도하던 엄마들이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킨디를 다니던 아이들이 하이스쿨을 입학하고--

이렇게 기도하던 엄마들이 있었기에 네사람의 새로운 엄마들과 그동안 기도하며 함께 하던 엄마들이 격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는 세미나와 수료식을 하게 되었다.  책임자로 섬기시는 주영희집사님의  사랑과 헌신에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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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마리의 숲의 새가 되어 복음을 들고, 말씀으로 기도를 심으며 날아가시는 사모님을 축복합니다.  멀리서 오고 가는 길 힘드셨을 텐데도 늘 웃음 가득  안고 달려오셔서  5주동안 섬기시면서도   은혜 많이 받으셨다고 고백하시는 -------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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