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면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어린 지유는 어느 아이들과 똑같은 장난꾸러기 어린아이입니다. 지유의 생활을 소개하면서 우리의 자녀들이 "기도하자" 라고 말 할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두 손을 모으는 훈련을 지금부터 시작해봅시다.






기도하는 외할머니 아빠 엄마 그리고 형 지온이와 오늘의 주인공 지유랍니다. 앞으로 주의 나라를 일으키며 세워갈 기도의 용사이며 말씀의 용사입니다. 지온이 지유 가정에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며 "주 안에서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시길 기도합니다.
